한전, 낡은 조명기기 무상교체
장세훈 기자
수정 2005-10-19 00:00
입력 2005-10-19 00:00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약 70만가구이다. 고효율기기는 기존제품에 비해 전구형 형광등의 경우 75%, 형광등용 안정기는 36% 정도 절전 효과가 있다.
한전은 “올해에는 4만가구에 대해 우선 지원한 뒤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번 지원으로 가구당 연간 300의 전기를 절감해 가구당 2만 40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10-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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