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우석대 교수 ‘세계 100대 과학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05-10-17 00:00
입력 2005-10-17 00:00
우석대는 16일 “국제전기센터로부터 천연물을 이용한 알레르기 치료 및 항암·항암증성 약물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 신 교수를 올해의 과학자로 선정했다는 통보를 최근 받았다.”고 밝혔다.
캠브리지에 본부를 둔 국제전기센터는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미국 전기연구소(American Bio graphical Institute)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편찬하는 유력 기관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5-10-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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