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인근 슈피리어 타운십에서 기술연구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기아차가 지난해 4월부터 6800만달러를 들여 건설한 기술연구소는 부지 7만 4000평, 연건평 4800평 규모로, 엔진동력 개발실과 섀시 개발실, 디자인연구실, 소규모 주행시험장 등을 갖추고 있다.
2005-10-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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