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9개 계열사 대표등 고발
이효연 기자
수정 2005-10-14 00:00
입력 2005-10-14 00:00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재용씨의 경영권 승계과정으로 추진된 인터넷 사업이 실패하자 이 손실을 계열사가 떠안으려고 지분을 사들인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10-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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