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파키스탄에 300만弗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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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승 기자
수정 2005-10-11 00:00
입력 2005-10-11 00:00
정부는 파키스탄 지진 피해지역에 3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10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선 50만달러의 현금과 50만달러 상당의 담요, 구호식량, 의약품 등을 우선 지원하고 나머지 200만 달러는 파키스탄의 복구 수요를 파악해 지원할 예정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5-10-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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