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베컴, A매치 두번 퇴장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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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10 00:00
입력 2005-10-10 00:00
‘꽃미남’ 데이비드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 사상 처음으로 A매치에서 두 번이나 퇴장당한 선수로 등록.9일 월드컵예선 오스트리아와 경기에서 옐로카드를 두 차례 받아 지난 98년 프랑스월드컵 아르헨티나전 이후 또 다시 퇴장당한 것.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그러나 “베컴처럼 A매치에 85경기나 출전한 선수도 거의 없다.”면서 부끄러워할 기록이 아니라고 옹호해 눈길을 끌었다고.
2005-10-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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