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끝 아내 집 나가자 남매 살해후 아버지도 자살
이천열 기자
수정 2005-10-10 00:00
입력 2005-10-10 00:00
오씨는 이날 남매를 살해한 뒤 농약을 마시고 경찰에 전화를 걸어 “내가 아이들을 죽였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오씨가 전날 밤 부부싸움 끝에 아내가 집을 나가자 홧김에 남매와 동반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논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5-10-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