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내버스 사흘째 파업
김상화 기자
수정 2005-10-10 00:00
입력 2005-10-10 00:00
한편 성원여객 노조측은 회사측에 임금 인상 14.5%, 현 58세 정년을 61세로 연장 등 12개항을 제시해 놓은 상태다. 포항시는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성원여객에 대해 적자 손실 보존금 95억원을 지원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10-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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