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구호팀 급파”
김수정 기자
수정 2005-10-10 00:00
입력 2005-10-10 00:00
외교부 당국자는 “파키스탄에는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100여명을 포함, 모두 350여명의 교민이 살고 있지만 현재까지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도 현지 여행자가 있을 수 있어 한국인 피해 여부를 계속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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