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수정 2005-10-07 00:00
입력 2005-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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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협찬 대상 WeILife
(남문선·서울 중랑구 묵동)
(호금숙·서울 금천구 독산1동)
(오순택·서울 관악구 봉천1동)
(이영돈·경기 군포시 재궁동)
■ 선물 받으실 분
남문선·이주현·호금숙씨
2005-10-0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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