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나갈 생각없다” 진대제 정통, 불출마 재확인
정기홍 기자
수정 2005-09-27 07:42
입력 2005-09-27 00:00
진 장관의 질책은 국장들의 불성실한 수감 태도, 발신자번호표시(CID) 등에 대한 장관과 국장의 발언 혼선 등과 관련,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진 장관은 “10월초 직원 월례조회(전략회의)때 분위기 쇄신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9-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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