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슈보 주한美대사 지명자 “한국시장 개방에 주력”
이도운 기자
수정 2005-09-23 06:54
입력 2005-09-23 00:00
그는 북핵 문제와 관련 “베이징 공동성명 합의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사활적인 첫 걸음이지만, 조지 부시 대통령이 강조한대로 핵심 문제는 북한의 약속 이행에 대한 검증”이라며 “주한 대사로서 한국 정부와 협력, 효과적인 검증 체제 고안에 협력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의 하나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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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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