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홍식 사장 佛훈장 ‘레종 도뇌르’ 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9-22 00:00
입력 2005-09-22 00:00
삼성토탈 고홍식 사장이 21일 오후 프랑스 국가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Legion d’honneur)를 받았다. 프랑스 시라크 대통령을 대신해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가 이날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훈장을 수여했다. 고 사장은 프랑스 대표 기업인 토탈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8억달러 규모의 산업자본 투자를 성사시켜 한ㆍ프랑스 협력 성공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훈했다.
2005-09-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