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아나콘다사건은 오해로 불거진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9/22/20050922008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9-22 00:00 입력 2005-09-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개그우먼 정정아씨가 KBS2 TV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도중 아나콘다에 물린 사고와 관련, 당사자 정씨와 프로그램을 제작한 오쵸아 프로덕션 정승희 PD가 21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각자 변호사를 대동한 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서로의 오해로 일이 부풀려졌다.”고 해명했다. 2005-09-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