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대필사건 필적 재감정”
유영규 기자
수정 2005-09-22 00:00
입력 2005-09-22 00:00
경찰청 과거사위 이종수 위원장은 “김씨의 군 동료들로부터 김씨 자필이 담긴 군대 추억록을 확보했다.”면서 “검찰에서 유서 대필사건 수사기록을 넘겨받는 대로 필적감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9-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