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세 인하계획 없다”
백문일 기자
수정 2005-09-16 00:00
입력 2005-09-16 00:00
한 부총리는 “정부가 단기적인 효과를 노린 정책을 펼치지 않아 지난 2년간 경제가 상당히 어려웠으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정책을 추진하면서 최근에는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상반기에는 성장률이 기대에 못미쳤으나 3·4분기부터는 4%를 넘어 잠재성장률 5%에 가까운 성장을 보일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단기적인 정책보다 중·장기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5-09-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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