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여성대표단, 北애국열사릉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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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수정 2005-09-15 00:00
입력 2005-09-15 00:00
‘2005 남북여성통일행사’ 참석차 평양을 방문 중인 남측의 여성단체 대표단(단장 정현백)이 14일 애국열사릉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 TV가 보도했다.

앞서 대표단은 전날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평양산원, 모란봉 제1중학교 등을 둘러본 뒤 예술공연 ‘아리랑’ 등을 관람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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