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말아톤’ 김진호 銀 추가
김정한 기자
수정 2005-09-12 00:00
입력 2005-09-12 00:00
아버지 김기복(47)씨는 11일 진호군과 함께 체코에 있는 어머니 유현경(45)씨로 부터 “‘진호가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땄다.’는 전화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호군과 어머니 유씨, 전담코치 등 진호 일행은 11일 대회 주최측에서 마련한 관광 일정을 마친 뒤 12일 귀국길에 올라 13일 낮 12시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09-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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