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식량지원 연계 필요”
이도운 기자
수정 2005-09-10 00:00
입력 2005-09-10 00:00
레프코위츠 특사는 이날 오후 국무부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인권 문제와 식량 지원의 연계 여부에 대한 질문에 “첫째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식량을 가장 많이 원조받는 나라 가운데 하나이며, 둘째 북한의 인권이 개선돼야 한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북한은 가장 억압된 국가 가운데 하나로 북한 주민 2000만명이 처한 상황이 정말 용납할 수 없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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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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