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권 아파트시황] 뉴타운후보지 상계동 개발호재로 관심
수정 2005-09-09 00:00
입력 2005-09-09 00:00
노원·도봉구 매매가는 0.59% 뛰었으나 전세가는 큰 변동 없다. 창동역 부근이 민자역사 개발기대 심리로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계동 주공5단지 11평형은 2000만원 정도 상승했고, 중계동 주공5단지 15평형은 1000만원 안팎 내렸다. 성북·강북구는 매매가가 0.08%, 전세가 0.26% 올랐다. 동대문·중랑구 매매가격은 0.27% 올랐다. 장안동 삼성래미안2차 30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정도 뛰었다.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3차 뉴타운 후보지인 노원구 상계동이 개발 호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9월6일
2005-09-09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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