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돕기로 뜻깊은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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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수정 2005-09-09 00:00
입력 2005-09-09 00:00
이웃을 도우며 뜻깊은 추석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 강서구는 ‘2005년 추석맞이 자원봉사활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 500여명을 모집한다. 장애우와 함께 송편 만들기, 추석 맞이 경로 잔치, 도시락 나누기 및 목욕시켜드리기, 탈북민과 동포애 나누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별로 따로 모집하며 해당 복지관(표 참조)에 전화 신청을 하면 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 모집이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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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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