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카사 앤 노바’ 첫 콘서트
이영표 기자
수정 2005-09-09 00:00
입력 2005-09-09 00:00
동갑내기인 이들은 데뷔 전 동대문 쇼핑몰 무대에서 4년 동안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춤꾼. 지난 5월 ‘놀아줘’란 노래로 공식 데뷔했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는 원색적인 느낌의 컨셉트로 진행한다.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공연 2시간 내내 ‘스탠딩’으로 펼쳐지며, 김건모·이주노가 극찬한 화려한 댄스의 장도 제공한다.(02)518-5559.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9-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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