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객 쓰쓰가무시증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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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식 기자
수정 2005-09-08 00:00
입력 2005-09-08 00:00
질병관리본부는 7일 가을철에는 쓰쓰가무시증·신증후군출혈열·렙토스피라증 과 같은 발열성 질환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추석 성묘객 등에게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본부 관계자는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잔디에 눕거나 옷·침구를 햇볕에 말리기 위해 그냥 잔디에 널어두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9-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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