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주가 10년10개월만에 경신
김경운 기자
수정 2005-09-08 07:39
입력 2005-09-08 00:00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이날 종가는 1982년 4월 종합주가지수가 도입된 이후 최고의 기록이다. 종전 최고점은 1994년 11월8일의 1138.75이다. 코스닥지수도 6.13포인트(1.17%) 오른 530.53을 기록, 한달 만에 530선에 올라섰다.
국제유가 진정세와 미국의 금리동결 움직임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한 주가지수는 국내 기관투자가와 외국인투자자의 ‘쌍끌이 매수세’로 오전장에 이미 종가 기준으로 종전 최고치를 넘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09-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