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총격전연출 박진감 강조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총격편은 한 청년이 즐기는 모바일 총격게임이 너무 실감이 나서 주위 사람들이 실제 총격전이 벌어진 것으로 알고 도망간다는 이야기.
호주 멜버른에서 촬영된 광고에는 30여명의 주연급 엑스트라가 등장, 총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연기를 펼쳤다.
2005-09-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