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한번씩 패스워드 바꿔라”
정기홍 기자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10대 수칙’을 5일 공개했다.
정통부는 수칙으로 ▲윈도 보안패치 자동 업데이트 설정 ▲바이러스 백신,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 설치 ▲윈도 로그인 패스워드 설정 ▲패스워드는 8자리 이상의 영문과 숫자로 하되 3개월마다 변경하기를 제시됐다.
또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은 바로 삭제하고 메신저 사용 중 수신된 파일의 바이러스 검사는 반드시 해야 한다. 정통부는 이와 함께 인터넷에서 개인 및 금융정보 알려주지 않기, 주요 문서 파일의 암호 설정과 백업 생활화, 신뢰도 있는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만 설치하기도 개인정보를 유출하지 않는 방법으로 추천했다.
정보보호 수칙은 정통부(www.mic.go.kr)와 보호나라(www.boho.or.kr),KISA(www.kisa.or.kr), 온라인 게임업체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확인할 수 있다. 이 달에 보안패치를 실행한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MP3게임폰과 X-박스, 문화상품권을 경품으로 준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9-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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