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在中동포 244만명… 美 제치고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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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05 00:00
입력 2005-09-05 00:00
중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수가 243만 9395명(전체의 36.75%)으로 208만 7496명(전체의 31.45%)인 미국을 통계상 처음으로 앞섰다.4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1월 미국의 경우 한인동포가 2003년에 비해 3.24%가 감소했고, 중국은 13.74%가 증가했다. 전체 외국국적 동포 및 재외국민 수는 663만 8338명이었다. 재외동포 현황조사는 2년마다 실시된다. 거주 순으로는 중국과 미국에 이어 일본(90만 1284명), 독립국가연합(53만 2697명), 캐나다(19만 8170명), 호주(8만 4316명), 브라질(5만 296명), 필리핀(4만 6000명) 순이었다.
2005-09-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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