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평화적 핵 불용’ 전달” 방북 美의원들 밝혀
김수정 기자
수정 2005-09-05 00:00
입력 2005-09-05 00:00
리치 위원장은 4일 서울 남영동 주한미대사관 자료정보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 의회는 신뢰문제 때문에 북한의 경수로 보유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이라고 말했다. 랜토스 의원(민주당)도 3일 베이징에서 자유의 소리방송 인터뷰에서 “나중에 경수로 문제를 다시 거론할 수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 공동문건에 담기는 힘들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09-0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