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원 동시 사퇴를”
구혜영 기자
수정 2005-08-31 00:00
입력 2005-08-31 00:00
이 의원은 “국민의 마음은 이미 대통령과 야당을 떠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의원연찬회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꼭 하야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비장한 결의를 갖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펼쳐 달라는 취지로 얘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홍천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5-08-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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