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최희섭, 8회 대타 출장 2루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8/30/20050830021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8-30 00:00 입력 2005-08-30 00:00 최희섭(LA 다저스)이 대타 2루타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최희섭은 29일 미국프로야구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8회 대타로 출장,2루타를 터뜨렸다. 최희섭은 타율을 .258로 끌어올리며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최희섭은 0-0이던 8회말 1사에서 대타로 나서 좌월 2루타를 날린 뒤 대주자 제이슨 랩코로 교체됐지만, 천금같은 후속타가 터져 다저스가 1-0으로 신승했다. 2005-08-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