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조흥 통추위 9~10월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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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구 기자
수정 2005-08-27 00:00
입력 2005-08-27 00:00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신한은행·조흥은행 통합추진위원회’를 9∼10월중 출범시키기로 했다.

통합추진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두 은행장이 추천한 3인씩, 모두 7인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두 은행 소속이 아닌 제3자로 선임하되 선임에 관한 사항은 공동경영위원회에서 결정키로 했다

이사회에서는 또 다음달 초 임기가 끝나는 홍칠선 상무의 후임으로 조흥은행 윤재운(54) 본부장을 선임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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