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이 다시 흐른다] 사진으로 본 어제와 오늘
류재림 기자
수정 2005-08-26 00:00
입력 2005-08-26 00:00
청계천을 꽉 막아놨던 콘크리트를 걷어낸 뒤 어언 반세기만에 물길이 다시 트인다. 청계천의 옛날 별명인 개천(開川)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청계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밝은 미래를 말해주는 모습들을 앵글에 담았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2005-08-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