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헤니와 함께한 한국생활 뿌듯”
임병선 기자
수정 2005-08-23 07:53
입력 2005-08-23 00:00
지난달 27일부터 약 3주간 한국을 방문한 크리스틴은 “아들이 내가 한국에 돌아온 것을 너무 행복해 하고 기뻐했다.”며 “아들은 내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며 내가 한국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도우려 했다.”고 자랑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5-08-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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