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석의원직 상실
홍지민 기자
수정 2005-08-20 10:29
입력 2005-08-20 00:00
역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나 2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아 한숨을 돌렸던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이날 상고심에서 무죄였던 향응 부분 등이 유죄 취지로 서울고법에 파기환송됐다.
한편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은 이날 대법원 2부 상고심에서 벌금 70만원이 확정돼 의원직을 유지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5-08-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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