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안방컴백 1년만” 명세빈·이현우 ‘웨딩’서 열애
김미경 기자
수정 2005-08-18 00:00
입력 2005-08-18 00:00
두 남자로부터 동시에 사랑을 받는 윤수역의 명세빈은 ‘결혼하고’에서 보였던 발랄한 노처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차분하고 사려깊은 ‘플로리스트’로 돌아왔다. 오랫동안 승우를 좋아했지만 스스로 포기한 뒤 진희를 만나 다시 마음의 문을 연다. 자신과 전혀 다른 세나(장나라 분)를 부러워하고 좋아하는,‘천사표’의 면모도 보일 예정.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08-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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