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TV토크쇼 진행자 데뷔
수정 2005-08-15 00:00
입력 2005-08-15 00:00
일본 ‘닛칸스포츠’와 중국 신화통신은 “마라도나가 16일 새로 시작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채널 13의 새로운 토크쇼 프로그램 ‘10번의 밤(La Noche del diez)’의 진행자를 맡게 됐다.”고 14일 보도했다. 마라도나의 첫 방송에는 ‘축구황제’ 펠레(64)가 초대손님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20세기 축구를 빛낸 두 스타의 만남은 벌써부터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합
2005-08-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