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주먹’ 마이크 타이슨(38)이 최근 미국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포르노영화 출연설’에 대해 강력히 부인. 타이슨의 대리인측은 “타이슨이 영화배우를 하는 것은 맞지만 성인 포르노물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출연하는 영화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지금은 밝힐 수 없다.”고 영화출연 사실에 대해서만 인정. 앞서 일부 언론은 ‘미국 유명 포르노 제작사가 타이슨에게 출연을 제의했고, 수백만 달러의 부채에 시달리는 타이슨이 빚을 갚으려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2005-08-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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