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서 전당포 주인부부 피살
조한종 기자
수정 2005-08-15 00:00
입력 2005-08-15 00:00
경찰은 왕씨 부부의 시체 상태 등을 보아 전날 밤 강도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그러나 부부가 똑같이 흉기에 찔린 점 등으로 미뤄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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