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증권사 사이버 북한지점4곳 첫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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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12 08:58
입력 2005-08-12 00:00
현대증권은 11일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북한의 평양, 개성, 신의주, 원주 등 4곳에 지점을 개설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 개설된 가상 지점이지만, 각 지점장이 있고 고객유치 활동도 한다. 사이버 북한 지점에는 북한 지역문화 소개, 남북 경제협력 소식, 실향민 커뮤니티, 북한동포 돕기 코너, 특산품 판매전 등이 담겨 있다.
2005-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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