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분당 33장 출력 고속 프린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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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12 00:00
입력 2005-08-12 00:00
삼성전자는 11일 분당 33장을 출력할 수 있는 초고속 레이저 프린터(모델명 ML-3560)를 출시했다. 중대형 사무실을 겨냥한 제품으로 최대 1100장(2차 용지 공급함 옵션)의 용지를 한 번에 넣을 수 있다.400MHz의 CPU를 장착,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유무선 네트워크 기능과 ‘듀플렉스 프린팅(양면인쇄)’ 기능을 옵션으로 채택했다.
2005-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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