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음악캠프’ KBS ‘올드미스’ 방영중지·시청자사과등 중징계
조태성 기자
수정 2005-08-12 00:00
입력 2005-08-12 00:00
방송위는 또 이런 제재안이 실효성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방송법을 개정, 경제적 제재를 가하거나 연출자·출연진의 연출·출연을 일정기간 금지시키는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이를 위해 방송사와의 협의, 공개토론회 등을 열기로 했다.
한편 이날 KBS·MBC·SBS 등 방송3사는 공동사과성명을 내고 “방송의 공적 책임과 윤리를 저버렸다는 시청자들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5-08-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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