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獨 노조활동가 직업인기 최하위
수정 2005-08-11 00:00
입력 2005-08-11 00:00
의료직에 이어 경찰(40%), 대학교수(36%), 성직자(34%), 교사(31%) 등이 인기직업군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조활동가는 가장 낮은 5%의 지지를 얻어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현상은 최근 노조의 이미지가 나빠지고 노조원이 감소하는 사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디 벨트는 지적했다.
이번 조사에서 텔레비전 사회자(6%)가 인기도 하위 직업으로 꼽혔으며 정치인(6%), 언론인(10%) 등도 인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2005-08-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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