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요실금? 자가진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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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 기자
수정 2005-08-08 00:00
입력 2005-08-08 00:00
이 박사는 “요실금으로 병원을 찾기 전 단계의 경우 스스로 자가진단을 통해 병증의 유무를 스스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음과 같은 자가진단 방법을 제시했다.

(1)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새어 옷을 적신적이 있는가?

(1)없다.(2)한달에 한번 꼴.(3)일주일에 한번 꼴.(4)매일.

(2) 소변이 새는 양은 얼마나 되는가?

(1)찻숟가락 정도.(2)속옷에 묻을 정도.(3)속옷을 적실 정도.(4)다리로 흘러내릴 정도.

(3)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그대로 속옷을 적시지 않는가?

(1)그렇지 않다.(2)한달에 한번 꼴.(3)일주일에 한번 꼴.(4)매일.

(4) 소변을 볼 때 아랫배에 통증이 있거나 항상 하복부가 묵직하고, 소변을 봐도 시원치 않은가?

(1)그렇지 않다.(2)한달에 한번 꼴.(3)일주일에 한번 꼴.(4)매일

(5) 찬 물에 손을 담그거나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때, 또는 추운 겨울에 소변으로 속옷을 적신 적이 있는가?

(1)없다.(2)한달에 한번 꼴.(3)일주일에 한번 꼴.(4)매일.

<질문 가운데 (3),(4)번 항목에 더 많이 해당될수록 요실금이나 배뇨통이 심한 경우>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5-08-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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