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日인터넷기업 주주로
수정 2005-08-03 00:00
입력 2005-08-03 00:00
인터넷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일본에 배급한 이 회사는 최근 신주 7830주(13억 3000만엔)를 제3자 배당 방식으로 발행했으며 배용준은 이 중 1480주(2억 5160만엔)를 받았다.
2005-08-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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