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의혹’ 특검보 4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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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기자
수정 2005-08-03 00:00
입력 2005-08-03 00:00
‘유전의혹’ 사건 수사를 맡게 된 정대훈 특별검사는 2일 황병돈(44·사법연수원 16기), 이창훈(45·16기), 심재왕(46·16기), 정운섭(49·17기) 변호사를 특별검사보 후보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3일 이내에 이들중 2명을 특검보로 임명하게 된다. 정 특검은 “법조계 인사들의 의견을 듣고 능력과 경험, 정치적 중립성 등을 두루 고려해 후보를 선정했다.”면서 “특검보가 확정되면 수사팀 구성 등을 본격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8-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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