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베이징일원 괴질차단 검문소
수정 2005-07-30 00:00
입력 2005-07-30 00:00
베이징시 식품안전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시 당국이 효과적인 통제조치를 취해 감염지역에서의 돼지고기 반입을 막고 있다.”고 밝히고 1500만명이 거주하는 베이징에서는 아직 돼지나 인간 감염사례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오창(高强) 중국 위생부장은 위생부 홈페이지를 통해 “방역작업자나 지방관리들이 죽거나 병든 돼지의 판매와 이송을 막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05-07-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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