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30일부터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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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수정 2005-07-30 00:00
입력 2005-07-30 00:00
노무현 대통령이 3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지방의 한 휴양지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아들 건호씨 내외도 함께 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광복 60주년을 맞아 8·15 경축사에 밝힐 메시지 구상을 할 것이라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7-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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