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책읽는 서울’ 모델로
수정 2005-07-27 00:00
입력 2005-07-27 00:00
서울문화재단은 지난달 촬영한 ‘책읽는 서울’ 포스터에 그룹 신화의 멤버 6명이 모두 무료로 출연했다고 26일 밝혔다.‘책읽는 서울’은 서울문화재단이 지난해부터 벌인 책 읽기 캠페인이다.
이번 포스터 촬영은 재단측의 출연 제안을 신화가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이뤄졌다. 신화 측은 “‘책읽는 서울’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 팬들의 책 읽는 문화 확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신화가 등장한 포스터는 서울시 공공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2005-07-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