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60돌 남북 民·官 한자리 2만여명 참여 범민족행사로
조덕현 기자
수정 2005-07-27 00:00
입력 2005-07-27 00:00
행정자치부는 26일 “‘분단 60년, 성장 60년, 민주화 60년’으로 이어지는 광복 60년은 분단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한 시대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면서 “8월15일 광화문 앞 광장에서 광복회원,3부요인, 일반시민 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민족적인 행사로 거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한하는 북한의 정부 및 민간단체의 규모와 일정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북측과 현재 협의 중이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5-07-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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