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홍보팀장에 장일형씨
김경두 기자
수정 2005-07-26 00:00
입력 2005-07-26 00:00
96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기획팀 상무를 거쳐 98년부터 삼성전자 홍보팀장을 역임한 뒤 올해 1월 퇴사했다. 한화측은 “그룹의 브랜드 강화 전략에 따라 그룹 전체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전문가를 영입하는 차원에서 장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07-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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